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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대행 도서입니다
이 도서는 전기장판 출판사가 유통을 대행하는 도서입니다.
책 소개
하루의 절반을 지나온 시간처럼 적당히 괜찮은 마음을 회복해가는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한 여성의 20대 후반부터 30대까지를 따라가며 가족, 일, 관계,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가장의 책임을 안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시간, 버거움 속에서도 사랑과 가족으로 버틴 날들, 일의 압박과 불안이 몸과 마음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되짚습니다. 남들처럼 잘 살아야 한다는 기대에 지친 독자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넵니다.
목차
- 여는글
- 1부 나이가 든다는 것
- 고장 난 세탁기
- 나에게도 아빠가 있었다
- 2부 그냥, 우리답게
- 극과 극
- 그냥, 우리답게
- 3부 할 말을 하기까지
- 무례한 농담
- 할 말을 하기까지
- 4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쌓여갈 때
- 불안아, 멈춰줘
- 원 없이 읽고, 쓰고, 걷고
- 5부 하루 두 끼, 커피 두 잔 정도의 삶
- 추천의 글과 작가의 말
저자 소개
정오는 신문기자와 방송기자로 일하며 매일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부비프 글방에서 꾸준히 자기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가족과 일, 사랑과 쉼에 대한 에세이를 책으로 엮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