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마을
2022
영혼의 단짠
떡집을 운영하는 소녀 콩실과 살아 움직이는 동물 모양 떡들이 사건을 해결해가는 그림동화입니다. 콩실의 떡집은 예쁜 디저트에 밀려 외면받지만, 떡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동물 모양으로 변신하면서 시장의 인기 가게가 됩니다. 어느 날 수상한 경고장이 도착하고 이상한 일이 이어지자, 떡들은 단서를 모아 범인을 찾아 나섭니다. 한국 간식의 친근함, 귀여운 판타지, 가벼운 추리 모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읽는 포인트
떡이라는 익숙한 음식을 살아 있는 캐릭터로 바꾸어 전통 간식과 시장, 모험, 추리를 한 권 안에 엮었습니다. 어린이는 사건을 따라가며 상상력을 즐길 수 있고, 어른은 귀여운 캐릭터와 따뜻한 분위기를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영혼의 단짠은 12년지기 소울메이트 단이와 짠이로 이루어진 창작팀입니다. 서로의 감성과 노력을 더해 그림동화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