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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y Canada, (나의 캐나다에게,)

김지현, 이레이다

10,000원 출간도서 전자책

밴쿠버 유학생, 학생비자와 아르바이트, 낮엔 카페 저녁엔 약쟁이의 소굴, 마약과 오픈 릴레이션쉽...캐나다 유학생의 솔직하고 생생한 생활을 담았습니다....애매한 나이 27, 가지고 있던 직장, 적금 통장, 남자 친구, 가족 모든 것을 포기하고 캐나다, 밴쿠버라는 새로운 도시를 향해 떠났습니다. 멋지게 외국 친구들과 어…

출판사

전기장판

출간일

2021년 01월 20일

ISBN

9791197007002

포맷

전자책

구분

전기장판 실제 출간도서

Publication

전기장판 출간도서입니다

전기장판 출판사는 독립출판물이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 입고되고, 판매와 반품 내역이 정산 리포트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 관리합니다.

책 소개

밴쿠버 유학생, 학생비자와 아르바이트, 낮엔 카페 저녁엔 약쟁이의 소굴, 마약과 오픈 릴레이션쉽...캐나다 유학생의 솔직하고 생생한 생활을 담았습니다....애매한 나이 27, 가지고 있던 직장, 적금 통장, 남자 친구, 가족 모든 것을 포기하고 캐나다, 밴쿠버라는 새로운 도시를 향해 떠났습니다. 멋지게 외국 친구들과 어울리며 공부하는 유학생이라는 신분도 아니었고, 워홀러라는 젊음의 낭만이 가득한 신분도 아닌 학생과 노동자- 그 어딘가에서 살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책의 이야기 역시 낭만과 개고생, 그 어딘가에 있지요. ‘여러분 여행을 떠나세요!’ 혹은 ‘캐나다가 너무 좋아요!’같은 씩씩함을 기대한다면, 이 책은 과감히 스킵해주시길. 그 곳이 어디든 당신이 느꼈던 외로움과 사소한 낭만을 그대로 보여드릴 테니. 그래도 괜찮다면 주저하지 마시길, 이 책을 다 읽고 덮을 때는 당신의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감히 단언할 테니.

목차
단풍에 물들다
1. 타메시와 김치전
2. 아, 진작에 때려치울걸
3. 요리를 시작했다
4. 세상에서 가장 비싼 소파
5. 밴쿠버의 명물
6. 내가 화장실 문을 지키는 이유
7. 아, 여름
8. 캐나다의 다방커피 더블더블
9. 밴쿠버에서 만난 제주의 녹차
10. 아비! 오늘은 뭐하고 놀까?
11. 나는 유난히 나에게만 가혹하다
12. 고작, 커피나 파는 그런 일
13. 미니멀라이프
14. 낭만을 위한 고정비용
15.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보다
16. 캐나다 연애문화는 좀 다른가?
17. 타향살이의 외로움에 대하여
18. 괜찮지 않다고 말하는 법
19.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은
20. 나의 캐나다에게

저자소개
글_ 김지현
스포츠의학과를 전공했습니다. 작은 몸집에 체대를 나왔다면 다들 놀라지만, 내천자 복근이 있습니다. 반전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 것을 증명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세상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글을 읽고 씁니다.보이지 않는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서.
Instagram: @dearmy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