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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김지현

10,500원 출간도서 전자책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는 작가의 20살부터 30살까지 10년간의 여행기록을 담은 여행에세이 입니다. 필리핀 바기오를 시작으로 태국 방콕, 미국 미네소타, 캄보디아 씨엠립,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홍콩에서의 여정을 담은 이 이야기는 짧은 여행부터, 어학연수, 해외봉사활동이라는 다양한 관점과 신분에서 여러 나라를 경험한 …

출판사

전기장판

출간일

2022년 10월 05일

ISBN

9791198030429

포맷

전자책

구분

전기장판 실제 출간도서

Publication

전기장판 출간도서입니다

전기장판 출판사는 독립출판물이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 입고되고, 판매와 반품 내역이 정산 리포트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 관리합니다.

책 소개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는 작가의 20살부터 30살까지 10년간의 여행기록을 담은 여행에세이 입니다. 필리핀 바기오를 시작으로 태국 방콕, 미국 미네소타, 캄보디아 씨엠립,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홍콩에서의 여정을 담은 이 이야기는 짧은 여행부터, 어학연수, 해외봉사활동이라는 다양한 관점과 신분에서 여러 나라를 경험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신체의 성장은 태어날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이지만, 마음의 성장은 인생이라는 여행을 홀로 떠날 때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여행과 삶은 익숙함과 낯섦이라는 틀 안에서 매일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이 처음이고, 세상의 많은 나라에 처음 발을 밟는 것이 처음이 듯, 때로는 길을 잃기도 하고 때로는 목적지로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도 합니다. 필자가 완성했던 모든 여행이 그러했듯, 성장은 그런 어긋남 속에서 이루어졌기에 오늘도 낯선 곳 어딘가를 헤매고 있을 저와, 여러분께 전합니다. 성장통속에서 당신이 완성할 이야기는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울 것이라고. 그러니, 조금은 헤매도 괜찮다고.

목차
작가의 말
Part 1 필리핀, 바기오 (the Philippines, Baguio City)
01 상상이 현실이 된다면
02 편견
03 베니즈의 커피
04 피치망고 파이
Part 2 태국, 방콕 Thailand, Bangkok
05 맛과 멋
06 자매의 싸움
Part 3 미국, 미네소타 The United States, Minnesota
07 어서 와, 미국 시골은 처음이지?
08 상상을 초월하는 미국시골 적응기
09 명상
Part 4 캄보디아, 씨엡립 Cambodia, Siem Reap
10 여행같은 하루
11 가짜 마음
12 캄보디아에서의 일기 모음
Part 5 홍콩 HongKong
13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
14 먹방민족의 후예
15 내 마음의 홍콩
Part 6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Russia, Vladivostok
16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된 러시아
17 러시아의 매력
18 삶이 나를 속일지라도
19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작가의 수다

저자소개
2020년 첫 독립출판물 [Dear My Canada,]를 출판하고 현재는 캐나다에서 중국 침술을 공부하는 유학생으로 살고 있습니다. 서른살에 타지에서 새로운 공부를 시작해 지금도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의 어느 에피소드 못지 않게 다이나믹한 삶을 살고 있지만, 그래도 헤매는 발자취의 끝에서 충만한 행복을 발견하기를 여전히 기대합니다. 삶이 지속되는 한 글을 쓰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고, 결국에는 저의 글이 든든하고 따뜻한 포옹처럼 여러분의 동반자이자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